| # | 종목 | 가격 | 거래대금 | 수급비율 |
|---|---|---|---|---|
| 1 | KODEX 200선물인버스2X 📰 | 217원 ▼15.6% | 12,554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2 | KODEX 인버스 📰 | 1,523원 ▼7.7% | 6,036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3 | 삼성 인버스 2X WTI원유 선물 ETN 📰 | 25원 ▲13.6% | 37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4 | 대우건설 📰 | 22,550원 ▲30.0% | 19,198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5 | KODEX 코스닥150선물인버스 📰 | 2,120원 ▼5.8% | 1,697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6 | KODEX 2차전지산업레버리지 📰 | 1,903원 ▲5.7% | 1,329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7 | 남선알미늄 📰 | 2,060원 ▼5.5% | 1,463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8 | TIGER 200선물인버스2X 📰 | 230원 ▼14.5% | 147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9 | 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 📰 | 14,730원 ▲10.5% | 6,495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10 | 흥아해운 📰 | 2,990원 ▼21.2% | 1,358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11 | 한국ANKOR유전 📰 | 223원 ▼20.4% | 98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12 | 삼성전자 📰 | 210,500원 ▲7.1% | 75,625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13 | 광전자 📰 | 8,100원 ▲7.7% | 3,002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14 | 서울식품 📰 | 171원 ▲3.0% | 60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15 | KBI동양철관 📰 | 1,847원 ▲6.7% | 631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16 | 신성이엔지 📰 | 3,355원 ▼2.3% | 1,101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17 | KODEX WTI원유선물인버스(H) 📰 | 2,305원 ▲17.9% | 715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18 | TIGER 반도체TOP10 📰 | 34,475원 ▲9.5% | 9,557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19 | KODEX 200 📰 | 89,000원 ▲7.5% | 24,664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20 | KODEX 레버리지 📰 | 91,395원 ▲15.1% | 24,250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21 | GS글로벌 📰 | 3,760원 ▲9.3% | 816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22 | KODEX 코스닥150 📰 | 18,710원 ▲5.4% | 3,559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23 | 삼성 인버스 2X 코스닥150 선물 ETN 📰 | 1,693원 ▼10.9% | 317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24 | 수산세보틱스 📰 | 2,700원 ▲29.8% | 453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25 | KODEX 미국S&P500 📰 | 22,690원 ▲0.9% | 4,020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26 | 인스코비 📰 | 570원 ▲22.1% | 96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27 | GS건설 📰 | 37,400원 ▲29.9% | 5,523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28 | TIGER 미국S&P500 📰 | 24,825원 ▲0.9% | 3,692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29 | 조일알미늄 📰 | 1,472원 ▼3.6% | 197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30 | 대영포장 📰 | 1,127원 ▼12.5% | 149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31 | KODEX 삼성전자SK하이닉스채권혼합50 📰 | 11,325원 ▲5.3% | 1,347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32 | 대한해운 📰 | 2,355원 ▲2.8% | 276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33 | 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 📰 | 18,445원 ▲7.1% | 2,098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34 | 삼성 레버리지 WTI원유 선물 ETN 📰 | 2,790원 ▼36.0% | 324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35 |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 | 11,090원 ▲11.1% | 1,193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36 | TIGER 2차전지TOP10레버리지 📰 | 1,814원 ▲5.6% | 193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37 | TIGER 코리아원자력 📰 | 24,365원 ▲16.9% | 2,526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38 | HANARO Fn K-반도체 📰 | 36,815원 ▲9.9% | 3,516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39 | TIGER 반도체TOP10레버리지 📰 | 44,615원 ▲19.4% | 4,163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40 | RISE 삼성전자SK하이닉스채권혼합50 📰 | 10,655원 ▲5.5% | 1,002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41 | 삼성E&A 📰 | 50,500원 ▲5.7% | 4,813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42 | KEC 📰 | 1,466원 ▲8.5% | 134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43 | KODEX 건설 📰 | 8,920원 ▲17.8% | 755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44 | TIGER 200 건설 📰 | 9,700원 ▲17.5% | 794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45 | 진흥기업 📰 | 1,023원 ▲7.6% | 85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46 | 삼성 블룸버그 인버스2X WTI원유선물 ETN B 📰 | 3,950원 ▲33.9% | 319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47 | 일성건설 📰 | 2,105원 ▲14.8% | 170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48 | KODEX 미국나스닥100 📰 | 24,440원 ▲1.6% | 1,955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49 | TIGER 200 📰 | 88,995원 ▲7.5% | 6,926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 50 | TIGER 인버스 📰 | 1,708원 ▼7.7% | 128억 | 외인 - 기관 - 개인 - |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2주간 휴전에 합의하면서 중동 전쟁 리스크가 해소됐고, 이와 동시에 한국 정부의 3,500억 달러 규모 대미 투자 계획에서 원전 건설이 유력 프로젝트로 거론되며 건설 섹터 전체에 강한 매수세가 유입됐다. 미래에셋증권은 직전 3월에 GS건설에 대해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하고 목표주가를 34,000원으로 55% 올렸으며, 2026년 EPS가 전년 대비 약 188% 급증할 것으로 추정해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됐다. 수급 데이터 미제공으로 외국인·기관 비중 확인은 불가하나, 당일 거래대금 5,523억으로 상위 종목에 자리하며 단기 급등 모멘텀이 확인됐다. 3월 이후 이미 25% 이상 상승한 상황에서 이날 추가로 약 30% 급등하며 원전 수혜 키 맞추기 장세가 본격화됐다.
미·이란 2주 휴전 합의로 그동안 전쟁 공포에 억눌렸던 위험자산 심리가 급반전됐고, 삼성전자의 1분기 역대급 영업이익(약 57조 원 추정) 발표 기대감이 겹치면서 반도체 관련 레버리지 ETF로 대규모 자금이 유입됐다.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2026년 연간 영업이익 컨센서스가 전쟁 전후에도 오히려 상향 조정된 바 있으며, 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른 반도체 수요 증가 기대가 굳건히 유지됐다. 이 ETF는 기초지수를 2배 추종하는 구조로 반도체 지수가 약 10% 반등하자 약 19.45%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전일까지 급락장에서 저가 매수에 나선 개인 투자자들의 레버리지 베팅이 주효했고, TIGER 반도체TOP10 ETF가 테마형 ETF 최초 순자산 10조 원을 돌파한 것도 투자 심리를 자극했다.
미·이란 휴전 합의로 중동발 에너지 공급 차질 우려가 완화되면서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를 장기적으로 책임질 원전의 전략적 가치가 재조명됐고, 동시에 한국 정부의 대미 원전 투자 계획이 1호 프로젝트로 구체화되면서 ETF 내 주요 편입 종목인 현대건설과 두산에너빌리티, 대우건설이 동반 급등했다. 이 ETF는 2026년 연초 이후 국내 주식형 ETF 수익률 1위(3월 23일 기준 연초 대비 108.7%)를 기록한 바 있으며, 개인 투자자 연초 이후 순매수 약 2,100억 원이 유입되는 등 투자 심리가 탄탄하다. 글로벌 빅테크들의 대규모 원전 계약과 정부의 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2038년까지 대형 원전 2기·SMR 1기 추가 건설 방침)이 장기 모멘텀을 뒷받침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개방에 동의하는 조건으로 2주간 공격 중단에 동의한다고 발표하자, WTI 선물 가격이 한국 시간 4월 8일 오전 기준 전장 대비 약 12% 급락해 배럴당 98달러대로 떨어졌다. 국제유가가 내릴수록 수익이 나는 이 인버스 ETF는 당일 17.9% 급등을 기록하며 유가 하락에 베팅한 투자자들에게 집중 매수됐다. 3월 중 호르무즈 해협 봉쇄 완화 기대감이 높아지던 시점에도 이 ETF에는 하루 232억 원의 자금이 유입된 사례가 있었으며, 이번 2주 휴전 선언으로 유가 하락 베팅이 단기적으로 적중하는 국면에 진입했다.
수산세보틱스는 1984년 건설중장비 및 특수차량 국산화를 목적으로 설립된 기업으로, 미·이란 휴전에 따른 건설·인프라 섹터 전반의 수혜 기대감 속에서 건설 관련 중장비 테마주로 편입되며 약 30% 급등했다. 당일 대우건설(+29.97%)·GS건설(+29.86%) 등 건설 대형주가 동반 상한가에 근접한 가운데, 중장비 관련 소형주에도 시세 분출이 나타나는 전형적인 건설 테마 하부주 패턴이 출현했다. 수급 데이터가 제공되지 않아 외국인·기관 세부 동향 확인은 어렵지만, 거래대금 453억으로 소형주 치고 이례적인 거래가 집중됐다.